공식 주소만 싣기
운영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만 올립니다. 이름이 비슷한 사칭 사이트나 출처를 알 수 없는 우회 주소는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공식 사이트 153곳 · 관리팀 접속 확인 11.03
버튼을 누르면 전체 공식 주소와 확인일이 담긴 최신주소 표로 이동합니다.
포털, 뉴스, 쇼핑, 금융, 정부 서비스처럼 자주 여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정리한 디렉터리입니다.
12개 분야에 공식 사이트 153곳을 나눠 두었고, 사이트마다 공식 주소와 마지막으로 접속을 확인한 날짜를 적어 둡니다.
운영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만 올립니다. 이름이 비슷한 사칭 사이트나 출처를 알 수 없는 우회 주소는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검색·포털부터 여행·교통까지 쓰임새에 따라 분야를 나눴습니다. 분야 페이지에서 사이트를 고르면 그 사이트의 공식 주소 안내로 이어집니다.
사이트마다 첫 화면이 열리고 https로 연결되는지 살펴본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오래된 정보인지 방문자가 직접 판단할 수 있습니다.
주소모음·링크모음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찾는 디렉터리
주소리아의 주소모음은 사이트 이름으로 공식 주소를 찾는 목록이고, 링크모음은 분야별로 나눈 바로가기 모음입니다. 어느 쪽으로 들어와도 같은 공식 주소 안내 페이지에 닿도록 구성했고, 정식 서비스와 공공 사이트만 다룹니다. 불법 공유나 사행성 사이트는 다루지 않습니다.
주소리아공식.com
찾는 사이트가 속한 분야 카드를 누르면 그 분야의 공식 사이트 목록이 열립니다. 사이트 이름을 알고 있다면 주소모음에서, 분야별로 훑어보고 싶다면 링크모음에서 시작하면 편합니다.
국내 포털과 해외 검색엔진, 백과사전의 공식 주소와 함께 각각 어떤 검색에 어울리는 곳인지 정리했습니다.
뉴스통신사와 방송사, 종합지와 경제지가 운영하는 공식 뉴스 사이트 주소와 매체별 특징을 안내합니다.
정식 OTT와 공식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의 주소, 그리고 구독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 둘 점을 정리했습니다.
동호회 카페부터 해외 토론 게시판, 사진 SNS까지 공식 주소와 가입 전에 볼 점을 정리했습니다.
오픈마켓, 장보기, 패션, 해외 직구까지 정식 쇼핑몰의 공식 주소와 주문 전에 확인할 점을 담았습니다.
은행과 간편결제, 증권사, 거래소와 전자공시까지 공식 주소와 사칭을 피하는 접속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수능·내신 강의, 대학 공개강좌, 진로 탐색, 취미·외국어 학습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운영 기관과 함께 안내합니다.
대화형 AI와 AI 검색, 번역기, 이미지 생성 도구를 운영사가 직접 서비스하는 공식 주소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정식 웹툰·웹소설 플랫폼부터 온라인 서점, 전자책 구독, 국립 도서관까지 읽을거리를 찾는 공식 주소를 안내합니다.
경기 일정과 공식 기록은 리그와 협회가, 영상은 중계권을 가진 플랫폼이 제공합니다. 용도에 맞는 공식 주소를 고르세요.
민원 서류와 세금, 보험 업무는 처리 기관 누리집에서 직접 신청해야 추가 비용과 정보 유출 걱정이 줄어듭니다.
실거래가와 등기, 청약은 공공 누리집에서, 매물 검색은 민간 플랫폼에서 확인하는 식으로 나눠 쓰면 정보 출처가 분명해집니다.
주소모음은 여러 사이트의 접속 주소를 목록 형태로 묶어 둔 페이지를 가리킵니다. 검색 결과에는 공식 사이트와 함께 광고나 이름만 비슷한 페이지가 섞여 나오기 쉬운데, 미리 확인한 주소 목록이 있으면 그런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소리아의 주소모음은 사이트 이름 순서로 공식 도메인을 찾아보도록 만든 목록이며, 각 항목은 해당 사이트의 공식 주소 안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링크모음은 자주 쓰는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주제별로 나눠 둔 페이지입니다. 즐겨찾기 폴더를 미리 정리해 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주소리아는 검색·포털, 금융·결제, 정부·공공처럼 쓰임새에 따라 분야를 나눴고, 분야 페이지마다 공식 사이트만 골라 이름과 간단한 설명, 공식 주소를 차례로 보여 줍니다.
사이트모음은 성격이 비슷한 웹사이트를 묶어 소개하는 목록을 두루 부르는 말입니다. 이름은 주소모음, 링크모음과 비슷해도 소개 위주로 꾸며져 주소 확인 날짜가 빠진 경우가 많습니다. 주소리아는 사이트를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각 사이트의 공식 도메인과 접속을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어 두어 방문자가 정보의 신선도를 판단할 수 있게 했습니다.
먼저 찾는 사이트가 속한 분야를 고르거나 주소모음에서 이름을 찾습니다. 사이트별 안내 페이지에 들어가면 공식 주소와 확인일이 나오니, 주소의 철자가 서비스 이름과 맞는지 한 번 읽어 봅니다. 그다음 바로가기 버튼으로 이동하고, 처음 열린 화면이 평소 보던 공식 화면인지 살펴봅니다. 로그인이나 결제를 하기 전에는 주소창의 도메인을 다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사칭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웹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정리해 둔 디렉터리입니다. 사이트마다 공식 도메인과 접속을 확인한 날짜를 적어 두며, 정식 서비스와 공공기관 사이트만 다룹니다.
필요하지 않습니다. 주소리아에는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기능이 없고, 모든 목록과 안내 페이지를 누구나 그대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이용 요금도 따로 받지 않습니다.
해당 공식 주소로 접속했을 때 첫 화면이 정상적으로 열리고 https 연결이 이뤄지는지 살펴본 날짜입니다. 그 사이트의 서비스 내용이나 안전성 전체를 보증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불법 공유 사이트, 도박·토토·카지노 같은 사행성 사이트, 성인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운영 주체가 분명한 정식 서비스와 정부·공공기관 사이트만 목록에 올립니다.
사이트 하단에 안내된 메일로 사이트 이름과 바뀐 것으로 보이는 주소를 알려 주세요. 공식 공지나 운영사 안내로 변경이 확인되면 해당 안내 페이지와 최신주소 표를 고칩니다.